제약·바이오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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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김정태 기자 = 케이디씨(029480)는 회사 대표인 김태섭 회장이 장내 매수를 통해 자사주 17만주를 매입했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최근 일부 사채원리금 미상환과 맞물린 주변의 우려에 대해 최고경영자로 경영책임과 회사 성장성에 대한 자신감으로 보인다.
회사 관계자는 “일시적 유동성 부족으로 회사가 너무 저 평가 되는 것은 옳지 않다”며 “상장을 준비 중인 투자법인의 자산가치 및 3D전반의 공격적 선제 투자가 조만간 큰 성과로 돌아올 것”이라 강조했다.
케이디씨는 최근 총 200억 원을 투입해 무안경방식 3D패널 및 플래시메모리카드의 생산라인 증설을 추진 중이다.
한편, 케이디씨는 현재 상황을 빠른 시일 내 해소할 것이라며 이번 자사주 매입 이후 대표 및 그룹 전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자사주 추가 취득에 나설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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