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YP엔터테인먼트>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그룹 2PM이 2주째 공중파 각 음악 프로그램 정상을 차지하면서 저력을 과시했다.

지난 3일 신곡 ‘핸즈 업(Hands Up)’으로 컴백해 1주일 만에 ‘인기가요’(이하 인가) 정상을 차지한 2PM은 8일 뮤직뱅크(이하 뮤뱅)에 이어 10일 ‘인가’에서 다시 한번 1위를 차지, 2주 연속 공중파 음악 프로그램을 석권했다.

2PM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컴백 곡 ‘핸즈 업’으로 화려한 스타일과 신나는 음악, 그리고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과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성공하고 있어 당분간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2PM은 “늘 저희를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벅찬 마음을 말로 다 표현하기가 힘들다. 정말 감사 드리고 늘 노력하는 2PM이 되겠다”고 2주 연속 1위의 영광을 안은 소감을 전했다.

한편 2PM은 ‘핸즈 업’으로 음악 프로그램 및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전천후 활동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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