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DIP통신] 류진영 기자 = 케이블채널 코미디 TV ‘얼짱시대’ 및 Y-STAR ‘식신로드’ MC로 맹활약중인 ‘얼짱 CEO’ 박태준이 신인가수 램(ram:)의 뮤직비디오 촬영에서 감정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있다.

박태준은 이번 뮤비 티저에서 프로젝트 걸그룹 ‘롯데걸스’로 중국에서 활동하면서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는 최수정과 연인 호흡을 이뤄내며, 아름답고 몽환적인 키스신을 선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램의 뮤비 ‘이러다 죽을지도 몰라’는 오는 12일 전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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