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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DIP통신] 임창섭 기자 = 부산 부경대학교 송명희 조세현 교수의 저서가 각각 올해 대한민국 학술원 선정 ‘기초학문육성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됐다.
송 교수(국어국문학과)는 책임저자로 참여한 ‘미주지역한인문학의 어제와 오늘’로, 조 교수(사학과)는 ‘동아시아 아나키스트의 국제 교류와 연대’로 각각 한국학 분야 80종과 인문학 분야 114종 가운데 하나로 선정됐다.
‘미주지역한인문학의 어제와 오늘’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캐나다와 미국, 아르헨티나 등 미주지역에 거주하는 재외한인문학에 대해 시도된 연구실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동아시아 아나키스트의 국제 교류와 연대’는 한·중·일 삼국에서 나타난 아나키즘의 상호 관계를 연구를 통해 20세기 전반기 동아시아 아나키스트의 국제주의 사상과 운동을 다국적 차원의 연대정신으로 조명한 저서다.
대한민국 학술원은 매년 전년도에 발간된 국내 인문학, 사회과학, 한국학, 자연과학 등 4분야 도서중 우수학술도서를 선정, 전국 대학과 연구소에 기초학문 연구용으로 제공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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