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찬닷컴)

(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개그맨 출신 방송인 권영찬이 올해도 설 연휴를 맞아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 관리사무소 소속 직원들에게 감사 선물을 전해 눈길을 끈다.

권영찬은 최근 자신의 SNS에 “설날을 맞이해서 아파트를 관리해주시는 경비원 선생님들과 아파트 청결을 위해서 청소를 담당해주시는 어머님들 그리고 아파트의 모든 관리를 맡고 있는 관리실 직원여러분들 감사드립니다! 감사의 뜻과 함께 작지만 마음의 선물 함께 전합니다!”란 글을 게재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권영찬은 설 연휴에도 아파트 경비와 청소 등 관리를 위해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다 보내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직접 설 선물을 마련해 감사의 뜻과 함께 전달했다.

소외계층을 위한 각종 나눔과 봉사 활동 동참은 물론, 시각장애인 100인의 개안수술비 지원을 위한 프로젝트에 나서 현재까지 자비로 30인에게 새 빛을 선사하는 등 온정을 베풀어 ‘나눔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게 된 권영찬은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설날과 추석 두 번의 민족 대명절을 맞아 자비로 선물을 준비해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 관리소에 전달해 오고 있다.

한편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상담코칭심리학과 교수로 있는 권영찬은 다양한 방송과 강연을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해 활동명을 호인 백광(伯桄)으로 바꾼 바 있다.

NSP통신/NSP TV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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