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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DIP통신] 이승우 객원기자 =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우진하)은 7일 청송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농산어촌 연중돌봄학교 교감과 업무담당 교사, 모니터 요원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2011 농산어촌 연중돌봄학교 컨설팅 및 모니터링 협의회를 개최했다.
농산어촌 연중돌봄학교는 도·농간 교육여건 격차를 완화하고 학습결손 예방 및 기초 안전망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날 협의회에서는 농산어촌 연중돌봄학교의 1학기 운영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농산어촌 학생의 기본 생활 안전망 구축과 전인적 성장 도모를 통하여 본 사업의 취지와 목적에 알맞은 2학기 사업 계획 추진에 대하여 진지한 토의를 가졌다.
우진하 교육장은 “농산어촌 연중돌봄학교 운영으로 농산어촌 지역의 가치를 살리고 학교의 특성에 부합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학생과 학부모에게 감동을 주는 교육 복지 실현을 위해 본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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