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가 메가박스(대표 김진선)와 함께 개발한 키즈카페 ‘타이니’에서 설 연휴 이벤트를 연다.

타이니는 디지털을 활용한 놀이·체험 공간, 원리를 이해하는 테크&아트 스튜디오, 맛있는 식음료가 제공되는 F&B 등으로 구성돼 있다.

2월 4일부터 6일까지 타이니를 방문하는 모든 어린이들은 포춘 쿠키를 받는다. 포춘 쿠키에서 황금 돼지 꼬리 문구가 나오면 타이니 키즈카페 이용권(2시간)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타이니 SNS 계정을 추가하고 타이니 방문을 인증하면 휴대용 물티슈를 받는다. 엔씨의 캐릭터 상품을 획득할 수 있는 현장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타이니 F&B 코너에서는 정성스러운 식사와 커피를 제공한다. 제철 식재료로 건강하고 맛있게 만든 식사와 메가박스 카페 브랜드인 스템커피(STEM COFFEE) 등을 즐길 수 있다.

엔씨 채널커뮤니케이션실 강성규 실장은 “연휴를 맞아 가족·친지와 ‘타이니’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아이들은 즐거움의 공간, 어른들은 휴식의 공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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