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데브캣 스튜디오가 개발한 PC온라인 신작 ‘어센던트 원(ASCENDANT ONE)의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5대5 팀 대전 MOBA게임 어센던트 원은 지난해 9월부터 게임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얼리 액세스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1월 31일부터 재정비 시간을 갖고 오는 2월 14일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

론칭 버전에서는 기존에 즐겼던 전투 콘텐츠는 물론 총 26종의 어센던트(캐릭터)와 커스터마이징, 다양한 스킨을 구매할 수 있는 상점을 선보일 예정이며, 기존 이용자는 얼리 액세스 닉네임, 레벨 그대로 유지해 사용 가능하다.

이에 앞서 넥슨은 1월 31일부터 어센던트 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한편 어센던트 원은 그리스 신화 스토리 바탕에 SF요소를 더한 독특한 세계관을 배경으로, 각각의 고유 스킬을 지닌 개성 넘치는 어센던트를 활용해 변화하는 구형의 전장에서 벌이는 전략 전투가 특징이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