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DIP통신] 강은태 기자 = 전주 성심여중 1학년 학생 9명이 전라북도 김완주 도지사를 직접 방문해 면담했다.

이유는 국어 과목의 ‘제일 존경하는 인물 인터뷰하기’ 과제 수행 때문.

성심여중 1학년 학생 최인영양(14) 등 9명은 당돌하게 김완주 도지사에게 질문했다.

“지사님은 주로 어떤 일을 하시나요?”

김완주 지사는 “도민들이 잘 살도록 하는 일이지요, 그리고 학생들이 커서 취업할 때가 되면 취업이 잘 되도록 하는게 제 일입니다”라고 답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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