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대표 송병준)의 신개념 모바일 샌드박스 플랫폼 댄스빌이 글로벌 인기 아이돌 그룹 위너와 콜라보레이션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인다.
최근 국내 앱 마켓을 통해 출시된 댄스빌은 직접 춤과 음악을 만드는 자유도 높은 샌드박스 게임으로 유저들이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자신이 만든 뮤직비디오를 게임 안팎으로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어 SNG(소셜네트워크게임)와 플랫폼의 기능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곡 ‘MILLIONS’ 음원을 비롯해 위너의 모습을 담은 다채로운 콘텐츠가 새롭게 추가됐다. 먼저 실제 뮤직비디오 배경을 토대로 만들어진 인테리어 소품과 각 멤버 별 의상,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의 재미를 더했다.
또 “좋아”, “고고” 등 실제 멤버들의 목소리가 담긴 12개의 악기를 활용해 새로운 음악을 제작할 수 있으며, ‘위너’의 특정 멤버를 크루로 영입해 뮤비 제작 등 게임 내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퀘스트에 참여시킬 수 있다.
한편 지난 12월 새로운 앨범으로 컴백한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인기 아이돌 그룹 위너는 신곡 ‘MILLIONS’로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컴투스는 앞서 댄스빌의 매력과 재미를 높일 수 있도록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인기 아이돌 그룹 위너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바 있으며, 새로운 앨범이 발매됨에 따라 위너의 신곡 음원을 비롯해 각 멤버의 실제 목소리가 담긴 악기, 캐릭터 등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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