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제이콥스튜디오(대표 양승원)가 모바일게임 ‘열혈강호러쉬’를 오는 상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전 세계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열혈강호러쉬는 1994년부터 인기리에 연재 중인 무협 만화 ‘열혈강호’를 원작으로 한 하이퍼 역할수행게임(RPG)이다.

하이퍼 RPG는 유저 접근성이 용이한 자동전투(방치형) 시스템 기반에 미드코어 급 게임 아트와 수집, 성장 콘텐츠를 내세운 장르다.

제이콥스튜디오 양승원 대표는 “원작 열혈강호를 철저히 분석해 왔고 핵심 소재들을 다양한 콘텐츠로 게임화했다”며 “유저들이 열혈강호 본연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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