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캐주얼 모바일 레이싱 게임 프렌즈레이싱에 신규 리그 ‘골드 리그’ 등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프렌즈레이싱의 2019년 첫 업데이트 콘텐츠인 골드 리그는 지난 11월 업데이트한 실버 리그의 상위 리그 콘텐츠로, 데저트 타운, 데저트 랠리, 웨스턴 타운 등 사막 콘셉트의 신규 맵 트랙 3종이 추가됐다. 골드 리그는 실버 리그에서 ‘레이팅 1,500포인트’ 이상 달성 시 입장이 가능하며 하위 리그보다 상향된 플레이 보상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다양한 신규 파츠도 업데이트했다. 먼저 로드킹, Z시리즈 등의 골드 리그 전용 신규 카트 바디 4종을 추가했으며 가시덩굴, 자물쇠 등의 스킬 아이템 4종도 함께 업데이트했다. 또 휠/부스터 파츠 및 전통 의상 콘셉트의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코스튬을 업데이트했으며 레이팅 시스템 등 편의성을 개선해 보다 안정된 게임 플레이 환경을 제공할 전망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프렌즈레이싱은 현대자동차와 제휴를 맺고 역대급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도전! 골든벨~로스터!’ 이벤트는 간단한 참여만으로 현대자동차의 벨로스터 1.6 터보 실물 차량 및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경품으로 받을 수 있어 이용자들이 높은 참여율을 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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