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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DIP통신] [이승우 객원기자] = 대구 북부도서관(관장 배상갑)은 지난 2일 대동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인형극 ‘방귀쟁이 며느리’와 ‘노래나와라 뚝딱’을 공연했다고 밝혔다.
이 공연은 학교도서관과 공공도서관 협력을 위한 협약(MOU) 체결에 따른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대구색동회를 초빙해 실시했다.
인형극 ‘방귀쟁이 며느리’는 방귀를 많이 뀌는 며느리가 방귀 때문에 쫓겨나지만 위기시 방귀로 상황을 모면하여 다시 집으로 돌아온다는 내용과 ‘노래나와라 뚝딱’은 착한 혹부리 영감이 도깨비들을 만나 혹도 떼고 보물도 얻자 욕심쟁이 혹부리 영감도 혹을 떼려다가 혹만 더 붙인다는 내용이다.
배상갑 관장은 “찾아가는 공연으로 학생들이 새로운 문화공연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독서에 흥미를 갖게 되어 도서관을 자주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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