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김태욱 변호사가 농어민 권익 보호를 위한 법률 특강을 가졌다.

17일 권영찬닷컴 측에 따르면 김 변호사는 최근 한 농어민 행사에 초청돼 ‘알기 쉬운 법률’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그는 이날 농어민들을 위한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며 수임했던 농어민 관련 사건들을 예시로 비슷한 상황에서 올바른 판결을 얻어낼 수 있도록 하는 조언과 함께 다양한 법률 상식을 전해줘 호응을 얻었다.

김 변호사는 특히 건축허가취소로 폐업위기에 몰린 축산농가를 항소심까지 진행하며 구제했는가 하면, 최근에는 ‘공사 소음으로 인한 젖소 농장 피해 배상 판결’을 받아 내 언론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편 김태욱 변호사는 AP종합법률대표로 한우협회 자문변호사와 함께 한돈협회, 양계협회 등 대한민국 축산업의 전 분야에 걸쳐 법률자문활동을 하는 유일한 귀농출신 변호사다. 2016년부터 권영찬닷컴과 손잡고 농어민을 위한 법률 특강을 진행 중이다.

NSP통신/NSP TV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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