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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인기 그룹 2PM이 방송 최초로 시청자와 함께 만드는 예능 버라이어티 ‘2PM쇼’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2PM은 지난 29일 오후 2시 부천 웅진플레이도시에서 데뷔 이래 처음으로 자신들의 이름을 메인으로 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SBS E!TV ‘2PM쇼’ 오프닝을 가졌다.
이날 검정색 수트 차림으로 무대에 등장한 6명의 2PM 멤버들은 “새앨범 활동 시작과 함께 멤버 모두가 같은 예능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게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한 뒤 “2PM 멤버들의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러운 모습들을 보여드리는데 촛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이끌 생각이다”고 각오를 밝혔다.
‘2PM쇼’는 2PM 멤버들이 매주 시청자들이 원하는 모습에 맞는 여러 가지 아이템에 다양한 도전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이 직접 PD, 작가, 카메라맨 등 시청자 제작진에 참여할 수 있다.
이날 언론에만 공개된 촬영 현장에는 국내외 주요 언론 100여 명의 취재진이 몰려 뜨거운 관심을 보인 ‘2PM쇼’는 SBS E!TV와 SBS플러스를 통해 7월 초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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