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개그맨 출신 교수 권영찬이 백화점 우수고객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가졌다.

16일 권영찬닷컴 측에 따르면 권영찬은 지난 12일 롯데백화점 수원지점 MVG고객(최우수고객) 행사에 초청돼 ‘행복재테크’ 강연을 진행했다.

그는 ‘2019년 당신의 삶을 ‘행복’이라는 명품으로 만들어 드립니다’라는 주제의 이번 강연에서 진정한 행복을 이루는 방법과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시테크에 대해 전해 호응을 얻었다.

권영찬은 “내 삶에서 행복하고 싶다면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며 “사람들은 누구나 다 명품이 되고 싶어한다. 자신의 삶이 명품 인생이라고 믿고 격에 맞는 행실을 보인다면 인생자체가 ‘명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자신의 삶이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명품의 요건을 갖추고 있음에도 그것을 깨닫거나 발견하지 못해 중고나 상처 난 인생을 살게 되는 것”이라고 꼬집으며 “내가 명품의 삶인 것을 알고(知) 그렇게 당당하게 행동하면, 당신의 삶은 지금(NOW) 여기(HERE)서부터 바로 명품이 되는 것이다”라고 부연 설명했다.

그는 또 시테크와 관련해 “한 해를 시작할 때 누구나 목표를 세우고 실천계획을 수립한다”며 “성공적 목표 실행의 여정을 위해서는 내게 주어지는 ‘시간’을 정복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계획된 일의 순서를 정한 뒤 ‘선택과 몰입’을 해야 한다. 이것이 시테크이며 시간활용을 제대로 하는 방법이다”고 말했다.

한편 백광(伯桄)이라는 호로 활동 중인 권영찬은 현재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상담코칭심리학과 겸임교수로 있으며, 방송과 강연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NSP통신/NSP TV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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