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이치스엔터테인먼트>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얼마 전 뮤직비디오 출연 여배우 공개 모집으로 눈길을 모았던 ‘슈퍼스타K’ 시즌1 출신 가수 박태진이 2년만에 싱글 음반을 29일 온라인을 통해 발매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싱글 앨범 ‘처음날’은 박태진이 지난 2009년 12월 발매한 데뷔 싱글 ‘구해줘’에 이어 두 번째다.

박태진은 첫 싱글 이후 보다 완벽한 음악을 팬들에게 선사하기 위해 오랫동안 음악공부와 보컬트레이닝에 매진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같은 그의 노력과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이 만나 오랜 준비기간을 거쳐 탄생된 싱글 ‘처음날’은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와 빈티지한 사운드가 매력적인 앨범이다.

소속사 에이치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박태진의 싱글 ‘처음날’은 오랜 공백기가 무색할 만큼 충분한 음악적 완성도를 자랑한다”며 “박태진이 전하는 깊은 음악적 감동을 이번 음반을 통해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박태진은 오는 7월 18~22일 5일간 홍대 인디펜에서 디지털싱글 앨범발매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 활동의 포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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