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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DIP통신] 이승우 객원기자 = 경상북도 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우진하)은 지난 1학기 동안 초·중학생 865명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체험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지역의 전통 한지와 토기 제작, 핸드페인팅 체험에 대한 학생들의 반응이 좋음에 따라 2학기에는 프로그램 내용을 보강하여 더욱 활성화시킬 방침이다.
특히 경북무형문화제 25호인 이무남 전통옹기장이 운영하는 전통옹기체험장에서는 옹기의 원료인 오색점토 채취에서부터 전통옹기 제작 과정을 직접 지도하며, 전통 가마에 구운 완성된 제품을 학교로 배송하여 체험활동 후, 작품 감상활동까지 할 수 있어 체험 학습의 효과를 높이고 있다.
우진하 청송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교에서 체험할 수 없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문화예술교육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문화 예술에 대한 심미적 감각을 자극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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