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맥스는 올해 사업 방향을 글로벌 시장 진출과 신작 게임 출시를 통해 게임회사로 내실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특히 올 상반기 자사의 인기 모바일게임을 북미, 동남아시아 등 전 세계 152개국에 선보이며 새로운 활로를 모색할 방침이다.

가장 먼저 이달 말 퍼즐 게임 ▲캔디팡: 쥬시월드가 해외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어 1분기에 실시간 전략 배틀 게임 ▲윈드소울 아레나가 영문명 ▲‘FANTASY STARs(z) : BATTLE ARENA’로 출시될 예정이다.

또 2분기 글로벌 론칭을 앞두고 있는 런닝 액션 게임 ▲윈드러너Z의 현지화 작업도 진행되고 있다.

이와 함께 ▲격투 매니지먼트 허슬, ▲SF 전략 시뮬레이션 RPG 우주전쟁M ▲해외 유명 IP 기반 모바일게임 등 다양한 신작 라인업을 구축했다. 이중 허슬은 오는 2분기에 소프트론칭될 예정이다.

더불어 하반기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는 SF 전략 시뮬레이션 RPG 우주전쟁M은 물론 세계적으로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아 온 유명 SF IP를 활용한 신작 모바일게임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조이맥스 이길형 대표는 “올해 조이맥스 색깔이 명확한 자체 개발 게임을 지속해서 선보이고 글로벌 시장 진출 등 새로운 성장동력을 통해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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