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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한류스타 김현중이 꽃남 바리스타로 변신했다.
김현중은 27일 캐주얼 브랜드 행텐코리아(www.hangten.co.kr)와 함께 이태원에서 ‘SAVE THE EARTH(세이브 디 얼스) 환경카페’를 열고, 1일 바리스타로 변신해 카페를 운영했다.
행텐 모델인 김현중은 이날 바리스타 의상을 갖춰 입고 커피 만드는 법을 배운 뒤 행사장을 찾은 팬들에게 직접 만든 아메리카노와 밀크티 등 음료를 서빙했다.
또한 팬들과 함께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재활용 미니 화분을 만드는 시간도 가졌다.
김현중은 “바리스타 체험을 해볼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었다”며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자리였고, 팬들 또한 환경캠페인에 관심을 가져주니 뿌듯하다”고 행사 진행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현중은 첫 솔로앨범인 ‘Break Down(브레이크 다운)’을 발매, 2주 만에 1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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