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SPOTV GAMES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가 ‘라우드G’ 유튜브를 정식 론칭했다.

라우드G는 이러한 제작 노하우를 살린 게임 예능 온라인 채널로, e스포츠를 넘어서 게임을 주제로 한 모든 소재에 도전하는 참신한 콘텐츠로 게임 영상의 한계에 도전장을 내민다.

라우드G는 ‘라우드G 오리지널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새롭고 흥미로운 포맷의 영상 제작을 통해 콘텐츠에 목마른 구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예정이다.

라우드G 오리지널 시리즈는 매주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 오후 7시에 만나볼 수 있다.

먼저 매주 월요일에는 ‘자체적으로 발로 만든 광고’, 일명 ‘자체발광’이 한 주의 막을 올린다. 다음으로 김수현 아나운서와 김효진 아나운서가 세상의 모든 놀잇거리를 찾아 떠나는 여행, ‘소확잼’이 매주 수요일 공개되며, 마지막으로 금요일에는 게임 해설자로 활약했던 장민철의 예능인으로서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예능 ‘왜냐맨’이 준비돼 있다.

이외 웹드라마를 포함한 신규 라인업을 지속해서 선보여 팬들에게 퀄리티 있는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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