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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DIP통신] 전용모 기자 = 울산 온산중학교(교장 이은수)가 병마와 힘겹게 싸우고 있는 재학생 돕기에 나서 훈훈함을 전해준다.
온산중은 23일 오후 교장실에서 이 학교 3학년 이주현 학생의 어머니에게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및 지역인사들이 함께 모금한 성금 1390여만원을 전달했다.
이은수 교장은 “이주현 학생은 뇌혈관 경색으로 상태가 악화돼 현재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으며 앞으로도 많은 치료비가 필요한 상태다. 이 학생은 화가와 디자이너의 꿈을 키우던 모범학생”이라고 말했다.
jym1962@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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