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이 모바일 배틀로얄 MMORPG(대규모접속역할수행게임) A3:STILL ALIVE의 세계관을 대표하는 히로인 캐릭터 ‘레디안’ 이미지를 공개했다.
A3:STILL ALIVE는 지난 2002년 출시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PC온라인 RPG ‘A3’ IP(지식재산권)를 모바일 MMORPG로 재해석 한 게임이다.
이 게임은 배틀로얄 콘텐츠와 모바일 MMORPG를 접목한 만큼 게임 공개부터 관심을 모았으며 지난 11월 열린 지스타에서도 높은 게임성으로 이용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번 공개한 레디안은 A3를 대표하는 히로인 캐릭터다. 저주받은 운명과 상처 속에서 세상을 구하기 위해 앞장섰던 A3에서와는 달리 A3:STILL ALIVE의 레디안은 암흑 추종자들에게 희생당한 후 영혼으로 헌신해 캐릭터들의 원정을 안내하는 NPC(Non-player Character: 유저에게 퀘스트나 아이템을 제공하는 가상 캐릭터)로 적극적이고 희생적인 캐릭터로 등장한다.
한편 A3:STILL ALIVE는 30인 배틀로얄, 전지역 프리PK(Player Killing) 등 몰입도 높은 전투전략 콘텐츠는 물론 광전사, 수호기사, 법사, 암살자, 궁수 등 각양각색 특징을 지닌 총 5종의 클래스를 통해 기존 모바일 MMORPG와 차별화된 압도적 전투와 전략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A3:STILL ALIVE를 2019년 상반기 출시할 예정이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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