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서울=NSP통신) 정효경 기자 = 에어서울이 오키나와 특가와 함께 현지 투어상품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은 28일부터 오는 3월 30일까지다.

겨울방학 시즌을 맞아 한겨울에 즐기는 여름 액티비티를 위해 에어서울이 준비한 이번 이벤트는 오키나와 항공권을 편도 총액 7만7100원부터의 특가로 판매하는 동시에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즐길 수 있는 스노쿨링 등의 현지 투어상품도 특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투어상품은 에어서울 오키나와 탑승객이면 모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세계 최대 혹등고래를 만날 수 있는 고래 관찰 투어, 세계적인 다이빙 포인트 케라마제도에서의 스노클링과 다이빙투어, 컬러풀한 열대어들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푸른 동굴 스노클링 투어, 그리고 츄라우미 수족관을 비롯해 아메리칸빌리지, 코우리섬, 만좌모까지 오키나와 본섬의 중북부를 종일 관광할 수 있는 북부 관광버스 투어를 모두 정상가에서 2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NSP통신/NSP TV 정효경 기자, hyok31@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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