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대표 송병준)의 턴제 전략 RPG(역할수행게임) 체인 스트라이크가 PvE 콘텐츠 ‘월드 보스’ 등이 포함된 신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체인 스트라이크는 체스의 이동과 공격을 모티브로 공격범위와 방향을 고려한 자리 배치 및 협공 시스템을 활용해 전세계 유저들과의 대결을 즐길 수 있는 전략 게임이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이는 월드 보스는 신규 PvE 경쟁 콘텐츠로, ▲에리스 ▲타우러스 ▲알타르프 총 3종의 월드 보스를 만나볼 수 있다. 전투는 주간 시즌 단위로 진행되며 보스 보상, 시즌 보상 등 달성 점수에 따른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 전설급 5성 수호자를 획득할 수 있는 차원 전이 콘텐츠가 새롭게 등장해 수호자 육성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차원 전이는 캐릭터의 성장을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수호자를 강화한 뒤, 조합을 통해 강력한 전설급 5성 수호자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외 월드 보스 상점 등 신규 상점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으며, 디아, 베르기스 등 총 8종의 수호자 이야기 및 일러스트가 담긴 도감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한편 컴투스는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게임 접속 시 모든 유저에게 태생 5성 수호자를 소환할 수 있는 고대 차원의 서를 지급하며, 그 밖에도 신비 차원의 서를 최대 100장까지 받아볼 수 있는 크리스마스 & 새해맞이 이벤트도 진행된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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