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모바일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 ‘건쉽배틀: 토탈워페어’의 신규 서버를 오픈했다.

건쉽배틀: 토탈워페어는 출시 6일만에 글로벌 유저들의 빠른 유입에 따라 신규 서버를 확대 운영하게 됐으며 추후 점진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유저들의 유입이 보다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2일 글로벌 출시된 건쉽배틀: 토탈워페어는 자사가 개발한 글로벌 성공작 ‘건쉽배틀’ IP를 활용해 제작된 ‘고퀄리티 실시간 전쟁 게임’이다. 원작과 달리 현대전의 꽃인 ‘항공모함’이 새롭게 등장했으며 이를 중심으로 육해공의 유닛을 전략적으로 운용하여 전투를 펼칠 수 있어 기존 밀리터리 전쟁 게임과 차별화를 두었다.

건쉽배틀: 토탈워페어의 박준승 사업부장은 “건쉽배틀: 토탈워페어가 현재 애플 앱스토어에서 평점 4.4점을 받는 등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기쁘다”며 “이번 신규 서버 오픈을 통해 유저 분들께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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