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인기 온라인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에 열네 번째 신규 캐릭터 ‘미울’을 출시했다.

미울은 아홉 번째 캐릭터 ‘아리샤’의 동생이며, 마나의 힘으로 공간을 자유롭게 다룰 수 있어 ‘공간의 마녀’라 불리는 무자비한 용병이다. 마나의 힘을 불어넣은 마나 리볼버(회전식 권총)로 근거리에서 데미지를 극대화하며 민첩하게 움직여 적을 제압할 수 있다.

또 다른 차원의 공간을 열어 이동하는 마나 홀을 활용해 주변을 무중력 상태로 만들어 적을 띄우는 중력탄, 여러 개의 공간에서 많은 총알을 퍼붓는 더블 패닝샷, 무수한 창으로 적을 제압하는 궁극기 퀀텀 스페이스를 사용한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LEVEL UP! UP!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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