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캐주얼 모바일 레이싱 게임 ‘프렌즈레이싱’에 특별 이벤트 모드 ‘씽씽전’ 등 신규 콘텐츠를 대거 업데이트했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씽씽전은 개인전에 참가하는 이용자들에게 무작위로 등장하는 이벤트 모드로, 아이템을 활용하지 않고 스피드로만 승부를 겨룰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씽씽전은 대전 이후 일반 모드보다 많은 보상을 제공해 보다 짜릿한 대전의 재미를 맛볼 수 있다.
이와 함께 프렌즈레이싱은 게임 내 캐릭터들의 능력치를 올리고 다양한 스킬 효과를 획득할 수 있는 프렌즈 훈련 시스템을 업데이트하고 리그별 랭크 시스템을 개편했다.
또 크리스마스 프렌즈 코스튬, 크리스마스 카트 바디 등의 시즈널 아이템을 추가하고 새롭게 단장한 게임 내 메인 로비를 공개해 이용자들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카카오게임즈는 프렌즈레이싱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31일까지 크리스마스 프렌즈 코스튬을 구매한 이용자 및 설원 맵 트랙 미션을 달성한 이용자에게 추첨을 통해 프렌즈레이싱 기획 상품을 선물한다. 또 게임 내에서 SNS 공유하기를 통해 친구를 초대한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게임 내 아이템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한편 프렌즈레이싱은 지난 5일 구글플레이에서 선정한 ‘2018 올해를 빛낸 캐주얼 게임’ 중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게임 출시 한 달여 만에 누적 이용자 수가 4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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