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모바일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 ‘건쉽배틀: 토탈워페어’를 글로벌 출시했다.

건쉽배틀: 토탈워페어는 글로벌 1억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밀리터리 시뮬레이션 게임의 성공을 입증한 자사의 ‘건쉽배틀’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작품이며 전 세계 155개 지역에 8개 언어로 글로벌 출시됐다.

건쉽배틀: 토탈워페어는 현대전을 배경으로 방대한 스케일의 육해공 유닛을 전략적으로 운용하는 즐거움을 선사하며, 움직이는 해상 기지인 ‘항공모함’을 이용해 원거리 작전을 수행하고 전투기로 공습을 하는 등 실제 현대전의 상징적 유닛들을 잘 녹여낸 ‘고퀄리티 실시간 전쟁 게임’이다.

한편 건쉽배틀: 토탈워페어의 제작에 전문 시나리오 작가 James Pianka가 참여하여 화제를 모았다. James Pianka는 북미지역의 저명한 게임 시나리오 작가 및 제작자로, 언데드 랩의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2’, 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의 ‘매직: 더 게더링’ 등의 게임 시나리오를 담당했으며 이번 ‘건쉽배틀: 토탈워페어’의 전체적인 세계관을 집필했다.

계동균 개발 PD는 “진짜 밀리터리 전쟁 게임을 퀄리티 있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개발에 임했다”며 “약 3개월간 진행된 소프트론칭을 통해 안정성 점검과 함께 성장 속도, 공정한 룰을 정비하는 등 유저들의 의견도 적극 반영해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