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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김정태 기자 = 한국HP는 웹상에서 대형 포맷 파일 공유, 접근 및 인쇄가 가능한 디자인젯 T790 e프린터와디자인젯 T1300 e프린터 등 디자인젯 2종을 출시, 대형 포맷 출력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HP 디자인젯은 건축, 대형 도면, 그래픽, 맵, 지리정보시스템(GIS) 등의 전문 상업용 프린팅 시장을 겨냥한 제품으로 정교한 세부 표현으로 이미지 전달 효과를 높여준다.
새롭게 추가된 HP ‘e프린트 & 쉐어 (ePrint & Share)’기능은 웹 상에서 콘텐츠를 관리할 수 있는 무료 웹 솔루션으로 대형 포맷 파일 공유, 접근 및 인쇄가 가능하다.
클라우드 프린팅을 활용하는 HP e프린트&쉐어 솔루션은 PC 및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 없이도 스마트폰 및 모바일 기기에서 출력물을 전송할 수 있다.
특히, 출력과 동시에 PDF[i]파일을 생성하고 클라우드에 저장해 다른 디자인젯 e프린터 사용자들과 공유 가능하다. 파일의 크기와 형태 (TIFF, JPEG, PDF, DWG, EPS)에 상관없이 프로젝트 문서를 공유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기존 파일 생성 작업 단계를 생략해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 시킨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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