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와 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하이빈)는 공동 퍼블리싱하는 콤보 액션 RPG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의 오프라인 PvP 대회 ‘카니발’이 종료됐다.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액토즈 아레나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4강 진출팀과 사전에 선발된 80여 명의 관람객들이 참석했으며, 크레이지 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피스’의 박소라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다.
먼저 지난 11월 21일부터 12월 1일까지 실시한 온라인 예선전 신성리그를 통해 선발된 4개 팀이 무대에 올라 3판 2선승제로 4강전을 치렀다. 연이어 진행된 결승전에서는 ‘귓방맹이’ 팀과 ‘테디와아이들’ 팀이 접전을 펼친 끝에 ‘귓방맹이’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액토즈 스타즈 소속 걸그룹 게임단 ‘아쿠아’가 대회 현장을 찾아 대표곡인 ‘로그인’으로 축하 공연을 가졌다. 또 아쿠아 멤버 중 수아, 혜림은 즉석에서 유저들과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 이벤트 경기를 펼쳐 호응을 얻었다.
이외 낱말 퀴즈와 승부 예측, 럭키 드로우, 팬아트 전시회 등 이용자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됐다.
한편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는 PC 온라인게임 드래곤네스트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개발된 모바일게임으로, 올해 3월 한국에 정식 출시됐다. 최근 태국 및 인도네시아 구글 플레이에서 2018 올해를 빛낸 인기 게임 대전 게임 부문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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