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모바일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 ‘건쉽배틀: 토탈워페어’의 글로벌 서비스를 12월 12일에 실시할 예정이다.

건쉽배틀: 토탈워페어는 글로벌 1억 다운로드를 달성하며 두터운 팬 층을 확보한 자사의 인기 IP, ‘건쉽배틀’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현대전을 배경으로 방대한 스케일의 육해공 유닛을 조합, 운용하는 전략 전투만의 재미를 제공한다.

조이시티는 건쉽배틀: 토탈워페어의 12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플레이 영상을 먼저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건쉽배틀: 토탈워페어의 인게임 콘셉트 영상은 게임 플레이를 바탕으로 제작됐으며 철저한 고증을 통해 실존하는 전투 유닛들의 기능과 외형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것 외에도 함포나 미사일의 움직임까지 정교하게 표현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해당 영상은 게임 내 리플레이 기능에서 확인 가능한 전투 장면을 포함하고 있어 실제 전투에 참여하는 느낌을 선사하는 등 높은 몰입도를 자랑한다. 리플레이 기능은 대항해대전: 오션 앤 엠파이어,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등을 잇는 조이시티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의 특징으로 전투 장면을 통해 다음 플레이의 전략을 세우는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시각적 즐거움을 더한다.

건쉽배틀: 토탈워페어의 실제 플레이가 담겨있는 인게임 콘셉트 영상은 조이시티 공식 유튜브 페이지를 통해서 확인 할 수 있으며, 건쉽배틀: 토탈워페어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및 이벤트 참여도 가능하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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