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개발한 모바일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 건쉽배틀: 토탈워페어의 사전 예약자 수가 150만을 넘어섰다.
건쉽배틀: 토탈워페어는 글로벌 1억 다운로드를 기록한 자사의 인기 IP ‘건쉽배틀’을 활용해 제작됐며 방대한 스케일의 육해공 유닛을 조합, 전략적으로 운용할 수 있어 단순 물량 전투를 넘어서는 전략 시뮬레이션 전쟁 게임만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게임 내 전투는 온라인 게임 수준의 그래픽이 돋보이는 현대전을 배경으로 공중전, 해상전, 지상전이 순차 진행된다.
유저는 전투력이 강한 상대와의 전투에서 전투기를 통해 상대 측에 먼저 피해를 입히는 공습을 해 상대의 기세를 약화 시키거나 상성 관계에 있는 함선을 전략적으로 배치하여 승리를 이끄는 등 전략적 판단과 다양한 방법으로 유닛을 운용하는 ‘토탈 워’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건쉽배틀: 토탈워페어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페이스북을 통해 건쉽배틀: 토탈워페어의 프리뷰 기사를 공유하는 페친 유저에게 CGV 영화 예매권 및 1천 금화를 선물하며 사전 예약을 하는 모든 유저에게는 15만 원 상당의 스페셜 패키지가 보상으로 주어진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