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정희 트위터>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윤정희가 트위터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윤정희는 10일(현지시각) 자신의 트위터에 “해도해도 끝이 보이지 않아. 요즘 정흰 열공모드.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간 언젠간 그날이 오겠죠”라는 글과 함께 펜을 쥔 손으로 턱을 괸 심각한 표정의 사진을 올렸다.

윤정희는 얼마전 종영한 SBS ‘웃어요 엄마’를 끝내고 휴식차 미국 산타 모니카에 머물며, 어학 공부에 한창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화장기 없는 모습이 수수하다”, “공부하는 모습이 학생같다”, “열심히 공부하고 돌아오세요”, “열공도 좋지만 쉬어가며 하세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현재 차기작도 검토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진 윤정희는 앞서 함께 공부하는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한 단체사진을 공개로 미국에서의 근황을 알려 팬들의 반가움을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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