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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런닝맨 히어로즈’(개발사 라인프렌즈)의 첫 시범 테스트를 이달 4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다.
한국과 대만, 동남아 전 국가에서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한국어와 영어, 번체, 베트남어 등 총 7개 언어를 지원한다. 안드로이드OS 이용자라면 누구나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게임을 다운로드 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최후의 1인이 남을 때까지 진행되는 배틀로얄 모드와 팀을 나누어 승패를 가르는 스쿼드 모드, 유저 간 협력해 미션을 수행하는 스토리모드 등 다양한 전투 콘텐츠를 제공한다.
한편 런닝맨 히어로즈는 인기 TV 만화 ‘애니메이션 런닝맨’ IP를 활용한 모바일 캐주얼 액션게임으로, 7가지 종족의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해 최대 6인의 유저와 함께 실시간 대전을 즐길 수 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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