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앤츠스타컴퍼니>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키즈 버라이어티 ‘막이래쇼’ 시트콤코너 ‘오늘도 막이래’에 공주로 출연중인 키즈돌 걸스토리 유리가 소녀시대 윤아를 닮은 모습으로 화제다.

최근 유리는 미니홈피에 일명 소시사탕으로 불리는 막대사탕을 들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한쪽 눈을 가리고 해맑은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는 유리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윤아를 닮았다”, “리틀 윤아다”, “예쁘다, 10점 만점에 10점이다”, “윤아 완벽빙의 된 모습”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유리는 걸스토리로 데뷔 전 드라마 ‘별을따다줘’, ‘위대한 유산’, ‘아내가 돌아왔다’ 등 다수의 드라마와 다수 CF에 출연, 얼굴을 알렸다.

한편 국내 첫 키즈버라이어티로 선보인 투니버스 ‘막이래쇼’는 오늘(10일) 오후 7시 인기그룹 인피니트가 출연, 지난 주에 이어 두 번째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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