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누리다(대표 최정묵, 김두영)가 탑뷰배틀로얄 생존게임 ‘라스트원’을 29일 구글 마켓에 출시한다.
라스트원은 탑뷰 형식의 배틀로얄 생존게임으로 쉽고 빠른 전투가 특징인 모바일게임이다. 유저들은 최대 50명의 유저와 전장에서 생존을 위한 서바이벌 전투를 벌이게 된다. 아무런 장비가 없어도 스마트폰만으로도 게임 내 음성채팅이 지원이 되며, 탑뷰 방식이라 기존 포트나이트나 배틀그라운드에서 조작이 어려워 못하는 유저들도 쉽게 배틀로얄 게임을 즐길 수 있게 준비했다.
더불어 게임 내에서 장애물을 설치하고, 변신하고, 은폐하는 시스템으로 매번 다양한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며, 좀비 모드 등 10여개의 다양한 게임모드를 준비했다.
누리다는 라스트원 정식 출시에 맞춰 11월 29일부터 공식 카페에서 마지막 생존자 이벤트, 미션 이벤트 등 오픈 기념 다양한 보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누리다 최정묵 대표는 “라스트원은 기존의 복잡한 배틀로얄 게임들과는 완전히 다른 쉬운 조작과 게임성으로 수준 높고 다양한 컨텐츠와 커뮤니티를 제공하여 부담없이 접근하면서도 실력으로 승부할 수 있는 게임을 준비했다”며 “최근에 배틀로얄게임이 인기를 끌고 있어 자사의 라스트원이 차별화된 재미로 유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