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수관 박사가 신바람 건강법을 주제로 강의를 펼치고있다.<사진제공=포항시>

[경북=DIP통신] 전용모 기자 = 포항교도소(소장 신용해)는 7일 오후 어울림터(강당)에서 신바람 건강박사로 유명한 황수관 박사를 초청, ‘신바람 건강법’이라는 주제로 수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명사초청 특강을 실시했다.

90분 동안 계속된 강의는 폭소와 웃음으로 수형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수형자 A씨는 “정말 신명나는 강의였다. 웃음 가운데서도 건강관리의 중요성에 깨달을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며 수형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날 행사는 포항기독교세진회(이사장 김원주 목사)가 후원하고 포항교도소가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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