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플레이위드(대표 김학준)가 중국의 완미세계(Perfect World)가 개발한 모바일 RPG ‘윤회결(轮回诀)’의 국내 정식 서비스 명을 ‘신세계’로 확정하고 게임의 BI(Brand Identity)를 공개했다.

환생신화 RPG ‘신세계’는 동양 판타지 콘셉트를 바탕으로 하는 신(神)들의 세계이자 새로운(新) 세계관을 나타내는 중의적인 의미를 제목으로 표현했다.

또 각종 PVP, PVE 던전 등 다양한 전투 콘텐츠를 기반으로 게임 곳곳에 삽입된 3D 카툰 랜더링 애니메이션 장면과 풀 보이스를 즐길 수 있으며, 캐릭터 일러스트와 AR 시스템 등 풍부한 비주얼적 재미를 더했다.

특히 윤회결은 지난 4월 중국에 안드로이드와 애플 앱스토어 출시 후 애플스토어에 인기 순위 3위를 기록하기도 했으며 현재도 챠트 상위권에서 주목을 받으며 인기리에서 서비스 중이다.

이번에 공개된 신세계 BI에는 눈에 띄는 금색의 글씨와 문양을 바탕으로 장엄한 동양 판타지 세계관을 분위기를 미리 엿볼 수 있게 했다. 앞으로 플레이위드는 신세계의 브랜드 페이지와 함께 관련된 한글화된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플레이위드 모바일 사업 조현수 팀장은 “동양 판타지 세계관을 새로운 의미로 보여줄 신세계는 중국에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타이틀로, 앞으로 음성 및 텍스트 한글화를 통해 보다 완벽한 모습의 한국적인 신세계를 보여드릴 테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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