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한빛소프트(대표 김유라)는 12월 8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상암동 소재 OGN e스타디움 GIGA아레나에서 ‘AUDTION 2018 THE WORLD CLASS TOURNAMENT’를 개최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해에 이어 2회째인 이번 대회에는 종주국인 한국을 비롯해 1회대회 우승국인 인도네시아, 대만, 중국, 태국 등 5개국에서 30명의 선수(국가별 6인 대표)가 실력을 겨룬다. 종목은 개인전과 국가전으로 나뉜다.
개인전에서는 30명이 6명씩 1개조를 이뤄 경기하며 각 조에서 점수가 높은 선수들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다. 최종 라운드인 3라운드에서 6명이 1위를 놓고 겨루게 된다.
국가전은 나라별로 1명씩 나와 총 6라운드를 치른 뒤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가린다. 첫 번째 라운드에서 성적이 좋지 않은 국가라도 다음 라운드에서 선전하면 얼마든지 순위를 뒤집을 수 있다.
총 상금 규모는 3만달러고 개인전 1위에 5000달러, 국가전 1위에 1800달러를 수여한다.
또 관람객은 번외 경기로 친구와 함께 3대3 매치가 진행된다. 신청자 중 총 6팀(18명)을 추첨해 진행할 예정이다. 번외경기의 총 상금은 180만원으로 우승팀에 90만원이 주어진다. 더불어 남·여 관램객이 2인1조로 팀을 꾸려 게임 내 커플모드에 도전하는 번외 경기도 열린다.
이밖에 관람객 전원에게는 20만원 상당의 오디션 쿠폰을 제공한다. 추첨을 통해 루이비통 명품백, 다이슨 공기청정기, 고급 LED 마스크, 에어팟, 미니언즈 스피커, 명품 주얼리 등 풍성한 경품도 지급한다. 참관 신청은 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달 6일까지 가능하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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