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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연인사이로 밝혀진 배우 남상미와 이상윤이 동남아 여행길에 나서 그 배경에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두 사람은 열애사실을 인정한 1일 공교롭게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필리핀으로 출국했다.
이에 대해 두 사람의 출국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당당한 모습 보기 좋다”, “추억을 담아올 수 있는 여행이길”, “이젠 숨어서 데이트하지 않아도 되겠네요”, “열애도 인정하고 홀가분한 마음이겠다”, “좋은 여행길 됐으면 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이번 여행은 두 사람의 인연을 맺게해준 SBS 주말극 ‘인생은 아름다워’ 출연진과 떠나는 9박 10일간의 필리핀 여행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양측은 “이날 이상윤과 남상미 둘 만이 필리피으로 여행을 떠난게 아니라 드라마에 함께 출연했던 동료 배우들과 같이 간 것으로 오해가 없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남상미는 지난달 31일 토크쇼 tvN의 ‘택시’ 녹화현장에서 이상윤과의 공식 열애 사실을 털어놨으며, 이상윤은 1일 소속사를 통해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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