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DIP통신] 우리나라의 공적인 영어교육의 실패는 한 마디로 중·고·대학교의 긴 기간을 걸쳐서 영어교육을 받아도 영어 말하기가 되지 않았던 것으로 증명이 되고 있다.

왜 실패를 했을까 생각을 해보면은 영어교육의 방법에서 찾을 수 있다. 모국어 방식의 영어교육이 아니라 문자언어를 읽고 해석하고 단어를 외우고 문법위주의 교육을 해왔기 때문이라고 본다.

영어공부를 하는 것은 영어의 말문이 열려서 상대방과 의사소통을 하기 위함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영어평가가 읽기, 듣기 위주로 돼 있었고 말하기 쓰기 훈련을 소홀히 했기 때문에 말하기 능력이 낮았다.

다행이도 2012년부터 국가영어능력평가가 시행이 되고 말하기 쓰기가 추가 돼 머지않아 우리나라도 영어말하기 능력이 높아지리라 본다.

저는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혜인여고에서 교사생활을 하면서 교내 선생님들과 함께 원어민에게 영어회화 공부를 한 적이 있었다. 효과는 별로였다.

영어말하기 훈련은 1:1로 매일매일 해야 하는데 그룹으로 이루어지는 수업이었기 때문이었다. 우리나라에 영어말하기를 가르치는 프랜차이즈는 많이 있다. 그런데 1:1로 지도하는 것이 아니라 그룹으로 지도하는 수업이기 때문에 효과는 낮다.

내가 프렌차이즈 iBT토킹돔을 만난 것은 5개월 전이었다. 모 신문사 광고를 보고 광고대로 교육이 이루어지고 효과가 난다면 해볼 만한 교육이라 생각하고 설명회를 듣고 “한 달만 해도 영어말문이 열립니다”는 광고내용이 머리에 새겨졌다.

관악인헌 iBT토킹돔의 명칭으로 프렌차이즈 가맹을 하고 학생들 교육한달 후, 후 테스트를 한 후에 “한 달만해도 영어말문이 열립니다”것을 실현했다.

일반적인 영어교육방법으로 영어공부를 했을 때는 효과가 없고, 뒤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이런 학생이 책을 줄줄 읽고 영어말문이 열리는 것을 보고 집에 와서 조잘조잘 영어말하기를 하는 것을 본 학부모는 감격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토킹돔의 교육 시스템에 대해 자랑하려는 것이 아니다. 이제는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이 곧 경쟁력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을 뿐이다.

때문에 어떤 학원, 교재, 선생님을 선택하든 간에 영어말하기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또한 교육시스템도 전체적으로 영어말하기에 방향을 바꿔야 할 때가 됐다.

어쨌든 현재 선택한 교육시스템은 VR원어민과 1대 1로 이루어지는 영어말하기 훈련프로그램으로 영어말하기를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들과 국가영어능력평가(NEAT)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글/사진 제공 = 로고젠잉글리쉬(www.logogen.co.kr) 관악난곡, 관악인헌 토킹돔 김영안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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