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액션 MORPG 클로저스의 강화·파밍 시스템을 개편하고 부캐릭터 육성 이벤트를 시작했다.
장비 강화에 적용된 장비 오염 등장 확률과 오염 장비를 씻겨주는 ‘다이옥시크리너’ 아이템을 삭제했다. 기존 보유 중인 다이옥시크리너는 각 마을에 위치한 ‘제작/분해-앨런 NPC’를 통해 ‘스캐빈저의 황금 보물함x4’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대정화 작전 단계를 6단계에서 3단계로 축소하고 대정화 실드 6세트의 파밍 기간을 줄였다. 또 일반 대정화 작전에서 작전 장비 제작을 위해 필요한 재료인 다차원 반응 물질을 구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플라잉 바이테스, 뷰티 니토크리스 등 보스 일러스트 2종도 추가됐다. 기존에 도입된 큐티 하르파스는 특별 할로윈 훈련 프로그램에 참가한 클로저들의 이야기로 꾸며진 할로윈 이벤트 던전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넥슨은 이달 21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클로저 전원에게 ‘코스 원샷+12 x1’, ‘다차원 반응 물질 x10’ 등 아이템이 담긴 ‘정화 기념 상자’를 제공하며, 내달 6일까지 코인을 활용한 부캐릭터 육성 이벤트 3종을 진행한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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