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GC녹십자, 2025년 매출 2조 돌파·대웅제약, AI 진료시스템 참여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베스트텍시스템이 8일 모바일게임 포켓나이츠2가 원스토어에 이어 구글플레이에 정식 출시한다.
포켓나이츠2는 2013년 글로벌 시장에 출시해 인기를 얻은 포켓 나이츠의 후속작으로 주인공이 위기에 빠진 세계를 수호하기 위해 동료와 함께 끊임없이 성장하는 모바일 액션RPG다.
지난 8월 원스토어를 통해 처음 공개된 포켓나이츠는 인디게임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인기를 유지하며, 9월 원스토어 인디게임으로 선정됐다.
한편 포켓나이츠2는 이번 구글스토어 론칭을 통해 인디밴드 윈드센드(Wind Send)’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윈드센드의 ‘바람기억’을 BGM 으로 선사할 예정이다. 또 길드전 뿐만 아니라 S급 영웅 캐릭터, 무기, 전장터 및 코스튬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베스트텍시스템은 “인디음악과 인디게임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가수에게는 새로운 음악을 시도할 수 있는 기회를, 게임에서는 독특한 감성을 통해 대중에게 어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