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탤런트 이유리가 온라인 쇼핑몰 대박 CEO 대열에 합류했다.
30일 이유리가 동료 탤런트 김수겸과 함께 론칭해 운영중인 쇼핑몰 ‘미스투데이’(www,miss2day.co.kr) 측에 따르면 오픈 불과 두 달만에 일 매출 6000만 원 대를 돌파했다.
또 일 방문객 수도 개점 이후 첫 60만 명을 넘어서는 등 매출과 방문자 수에서 상승세를 타며, 연예인 의류 온라인 쇼핑몰 5위에 랭크(사이트순위 분석 업체 랭키닷컴 5월 3주차 기준)돼 1,2위를 기록중인 진재영의 ‘아우라제이’와 유리-백지영의 ‘아이엠유리’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미스투데이는 앞서 오픈 2주만에 일 매출 2000만 원 대를 기록해 화제를 낳으며, 일찌감치 온라인 쇼핑몰 시장에서 돌풍을 예감케 해왔다.
미스투데이 관계자는 “여타 쇼핑몰과는 다른 콘셉트의 패션 스타일링과 사랑스럽고 감성적인 이미지 캐쥬얼 쇼핑몰로 매일매일 신상품을 업데이트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의 재방문과 구매를 높이는 마케팅이 크게 어필되고 있는 것 같다”고 성공요인을 분석했다.
한편 이유리는 현재 MBC주말극 ‘반짝반짝 빛나는’에서 황금란 역을 맡아 인생이 뒤바뀌었던 한정원(김현주 분)을 괴롭히는 악녀 연기로 시청자의 눈도장을 확실히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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