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DIP통신] 김정태 기자 = 다날(대표 류긍선)은 국소셜커머스 업체인 티켓몬스터와 제휴를 체결,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제휴에 따라 티켓몬스터 회원은 티켓몬스터 홈페이지와 안드로이드용 어플리케이션에서 휴대폰결제로 손쉽고 안전하게 그날의 딜(deal거래)을 구매 할 수 있게 됐다.

전문가들은 지난해 국내 소셜커머스 시장규모를 약 600억 원 정도로 추산하고 있다. 올해는 5000억 원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ihunter@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