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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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라이엇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의 ‘2018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4강전이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날 4강전 현장에서는 PC게이밍 기업 인텔이 이벤트를 부스를 마련했으며 유명 코스튬플레이팀의 ‘스파이럴캣츠’ 등이 참여해 관람객들을 맞이했다.
오늘(27일) 진행되는 롤드컵 4강전에는 유럽의 G2 e스포츠와 중국의 IG(인빅터스 게이밍)가 경기를 펼치며, 28일에는 북미의 C9(클라우드9)과 유럽의 FNC(프나틱)가 결승전 티켓을 놓고 격돌하게 된다.
한편 4강전에서 승리한 팀은 오는 11월 3일 인천 문학 주경기장에서 대망의 결승전을 진행한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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