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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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캐주얼 모바일 레이싱 게임 ‘프렌즈레이싱’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프렌즈레이싱은 라이언, 어피치 등 8종의 국민 캐릭터 ‘카카오프렌즈’가 등장하는 레이싱 게임으로 사전 예약에 150만 명이 참여하는 등 기대를 모아왔다.
특히 프렌즈레이싱은 ▲최대 8인까지 참여 가능한 실시간 대전 모드 ▲풀 3D 디자인의 아기자기한 맵 및 트랙에서 즐기는 스릴 만점 경주 ▲ 이용자의 취향대로 제작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카트 ▲카카오프렌즈 IP 최초로 도입한 프렌즈 캐릭터 음성 등이 특징이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프렌즈레이싱 정식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카카오게임, 구글과 애플 마켓 등을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해 즐길 수 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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