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네오위즈(대표 문지수)가 모바일 전략 RPG ‘킹덤 오브 히어로: 택틱스 워(이하 킹덤 오브 히어로)’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킹덤 오브 히어로는 정통 택틱스 RPG 고유 게임성을 계승해 헥사곤(육각형) 전장에서 턴 방식으로 진행되는 전략 게임이다. 전장, 영웅마다 특화된 다양한 스킬, 다양한 룬 시스템 등 다양한 전략 요소들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모험, 투기장, 각성의 던전 등 풍부한 콘텐츠를 통해서도 전략 RPG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완성도 높은 일러스트는 영웅 수집의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실제 CBT(비공개시범테스트)를 통해서도 룬 셋팅, 각성 등 다양한 조합으로 진행되는 영웅 육성 방식과 캐릭터 일러스트 등에 호응을 얻었다.

이번 정식 서비스에는 파이터, 가디언, 아쳐, 위자드, 프리스트 등 5개의 클래스와 5개의 속성, 170여개의 영웅 등을 선보인다. 특히 CBT때는 공개되지 않았던 오만의 탑도 추가됐다. 오만의 탑은 100층으로 구성돼 매 층마다 다양한 영웅 운영과 전략 등 새로운 공략이 요구되는 콘텐츠다.

네오위즈는 게임 출시를 기념해 사전 예약자들과 신규 가입자에게 4성 영웅 발키리, 고급소환서 10장을 증정한다. 킹덤 오브 히어로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앱 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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