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모바일 3D 방치형 RPG ‘나를 지켜줘: 방치할 수 없는 그녀’의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해당 게임은 총 136개국 구글 플레이 마켓,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동시 출시된다.

나를 지켜줘: 방치할 수 없는 그녀는 게임 내 캐릭터들이 몰려오는 수 많은 몬스터 사이에서 주인공인 ‘용의 소녀 유이나’를 지켜가며 여행을 떠나는 콘셉트의 런닝 방치형 게임이다. 2D 방치형 게임의 가볍고 아기자기한 요소와 3D RPG의 화려함을 접목시켰다.

특히 트위치 TV BJ로 활동 중인 코스 플레이어 ‘마루에몽’이 나를 지켜줘: 방치할 수 없는 그녀의 홍보에 참여한다. 마루에몽은 게임 속 주인공인 ‘유이나’의 코스튬 플레이 사진 공개 외에도 게임 방송을 통해 유저들을 만날 예정이다. 해당 방송은 오는 23일 오후 8시 트위치 TV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조이시티 이윤노 PD은 “나를 지켜줘: 방치할 수 없는 그녀’는 RPG 게임들의 화려함을 유지하면서 유저들이 쉽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제작했다”며 “방치형 게임뿐 아니라 RPG 게임 유저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도 준비 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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